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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천문연구원에 초대합니다!” -23~24일 동계 ‘방문의 날’ 실시 이미지
■ 한국천문연구원(원장: 한인우)은 2월 23일(목)과 24일(금) ‘동계 방문의 날’ 행사를 실시한다. 학생 및 일반인들을 위해 연구원을 개방해 천문학 주제의 강연 및 연구시설 견학, 태양흑점 관측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진행한다.   □ 이번 ‘방문의 날’ 행사는 오후 1시부터 4시간 동안 대전 유성구 화암동에 소재한 한국천문연구원 본원 은하수홀에서 진행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선착순 2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  이 날 방문객들은 천문우주 주제의 강연을 통해 별과 우주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을 뿐 아니라 평소 개인 견학이 어려웠던 연구시설과 천문관측 장비 등을 둘러보며 색다른 체험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보다 자세한 안내 및 신청은 한국천문연구원 홈페이지(www.kasi.re.kr)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지난해 동계 방문의 날 행사시 우주위험감시센터를 견학하고 있는 모습   [문의] ☎ 042-865-3279, 글로벌협력실 조국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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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천체사진 다 모여라!” - 제25회 천체사진공모전 개최…다음달 20일까지 공모 이미지
■ 한국천문연구원(원장:한인우)은 제25회 천체사진공모전을 개최하고, 다음달 20일까지 천체사진 및 콘텐츠를 공모한다. □ 천체사진공모전은 아름답고 신비한 천체사진 및 그림, 동영상 등의 콘텐츠를 통해 천문학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시키고자 매년 실시되고 있으며, 올해로 25회를 맞는다.  □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공모 분야는 심우주(Deep sky)·태양계·별자리 및 풍경 등의 지구와 우주 분야로 나뉜다. 공모 작품은 간행물에 발표되거나 다른 공모전에 당선되지 않은 것이어야 한다. □  수상자들에게는 총 약 1천만 원의 상패와 상금이 수여된다. 대상 수상작 1인에게는 미래창조과학부장관상과 상금 200만 원이 수여된다. □ 한국천문연구원과 국립중앙과학관, 동아사이언스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공모전은 3월 20일까지 천문연 홈페이지 및 우편을 통해서 작품 접수를 완료한다. 이후 4월에 당선작을 발표하며, 5월에 시상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 공모전에 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천문연구원 홈페이지(https://www.kasi.re.kr/kor/education/post/astronomy-contest)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제24회(지난해) 천체사진공모전 대상수상작: 백조자리 중심부, 이길재    [문의] ☎ 042-865-2084, 글로벌협력실 조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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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일 저녁, 일렬로 늘어선 달-화성-금성”- 18시~21시경 서쪽하늘서 맨눈으로 관측 가능 이미지
■ 오는 2월 1일 저녁 서쪽하늘에는 달과 화성, 금성이 일렬로 펼쳐진다.   한국천문연구원(원장:한인우)은 2월 1일 저녁 초승달, 화성, 금성이 일직선상에 놓이는 천문현상이 일어난다고 밝혔다.   □ 이 현상은 2월 1일 18시부터 21시 사이에 서쪽하늘에서 맨눈으로 관측이 가능하다. 초승달인 이날 달과 밝은 금성 사이에 화성을 쉽게 찾을 수 있다.   □ 이 날 해가 지는 시각은 서울 기준 17시 56분, 부산 17시 52분, 광주는 18시 1분이다. 일몰 전이라도 남서쪽 하늘에서 가장 밝은 달부터 관측이 가능하다. 일몰 후부터 밤 21시까지 세 천체가 가장 가까워 보인다. 다음 날인 2월 2일에도 세 개의 천체가 일직선을 유지하나 그 간격은 전날 보다 멀어져 보인다.   □ 이런 현상은 달, 화성, 금성의 궤도상 위치가 지구에서 봤을 때 같은 방향에 놓인 것처럼 보이기 때문에 나타나며, 각 천체들의 거리가 실제로 가까워지는 것은 아니다.    □ 흔들리지 않게 고정한다면 스마트폰 등의 촬영기기로도 멋진 천체사진을 찍을 수 있다.   □ 2월 1일 달과 화성, 금성이 가깝게 보이는 현상은 달, 화성, 금성의 궤도와 초저녁 시간 등 여러 변수가 조합되어 나타난 현상이기 때문에 주기를 계산하기가 쉽지 않다. 지난 2004년 4월 24일 초저녁 비슷한 현상 있었는데, 세 천체의 각거리는 약 13도(가장 먼 달과 금성)로, 이번 각거리(달과 금성)인 약 7도보다 멀었다. 이와 비슷해 보이는 다음 현상은 2017년 10월 17일 새벽 5시 30분경 동쪽하늘에서 볼 수 있다.      그림 설명. 2017년 2월 1일 19시경 밤하늘. 초승달과 밝은 금성 사이에 화성이 자리한 모습을 관측할 수 있다.     [문의] ☎ 042-865-2195, 글로벌협력실 정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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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천문연구원(원장:한인우)은 2017년 1월 1일자로 아래와 같이 인사이동을 실시했다. - 아래 -   기획부장 서규열(徐圭烈), 만 57세.주요경력 : 정책부장, 기획예산실장, 총무안전관리실장 등 역임   [문의] ☎ 042-865-3327, 한국천문연구원  인사팀장  신용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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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들을 위한 겨울 천문교실 열린다!” -  2017년 동계 교원천문연수 시행 이미지
■ 한국천문연구원(원장: 한인우)은 1월 16일(월)부터 20일(금)까지 대전 본원에서 전국 초·중·고등 교원을 대상으로 2017년 동계 교원천문연수를 실시한다. 참가 신청은 28일부터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 교원천문연수는 현직 교사들에게 최신의 천문학 동향을 전달하여 과학 교육에 도움을 주기 위한 자리다. 특히 올해는 전 과정이 무료이며, 교과과정에 밀접한 초급과정과 천문관측 활동으로 특화된 중급과정으로 개편해 진행한다. 더불어 천체망원경 활용 수업을 통해 천문동아리 운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 1995년부터 매 여름·겨울방학 기간 동안 실시하고 있는 교원천문연수는 현재까지 약 5,600여 명의 교원들이 이수했다. □ 한국천문연구원의 다양한 전공을 지닌 연구원이 강사진으로 구성되며,  수준에 따라 초급, 중급으로 나뉘어 운영한다. ‘한국 천문학의 현주소’ 및 ‘전통천문학’ 등 이론 강연은 물론 ‘천체망원경 사용법’, ‘밤하늘 관측법과 별자리 찾기’, ‘태양 관측 및 흑점 촬영’ 등 다양한 실습도 함께 진행한다. ‘외계행성 탐색’, ‘빛 공해’ 등 최신 천문학계 이슈에 대한 정보도 접할 수 있다.   □ 교원천문연수의 자세한 안내 및 신청은 한국천문연구원 홈페이지(https://www.kasi.re.kr/kor/education/pageView/124)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지난해(2016) 동계 교원천문연수 사진     ※ 자세한 프로그램은 첨부파일 참조 바랍니다.   [문의] ☎ 042-865-2084, 글로벌협력실 조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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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천문연구원(원장: 한인우)은 주요지역의 2016년 12월 31일 해넘이 시각 및 2017년 1월 1일 해돋이 시각을 발표했다.   □  2017년 떠오르는 새해 첫 해는 아침 7시 26분에 독도에서 가장 먼저 볼 수 있으며, 7시 31분 울산 간절곶과 방어진을 시작으로 내륙지방에서도 볼 수 있다.   □  한편, 2016년 12월 31일 가장 늦게 해가 지는 곳은 신안 가거도로 17시 40분까지 지는 해를 볼 수 있고, 육지에서는 전남 진도의 세방낙조에서 17시 35분까지 볼 수 있다.   □  발표한 일출시각은 해발고도 0m를 기준으로 계산된 시각으로 고도가 높을수록 일출 시각이 빨라져 해발고도 100m에서의 실제 일출 시각은 발표시각에 비해 2분가량 빨라진다.  (첨부1의 표1 참고)   □  일출이란 해의 윗부분이 지평선(또는 수평선)에 나타나기 시작할 때를 의미하고, 일몰이란 해의 윗부분이 지평선(또는 수평선) 아래로 사라지는 순간을 의미한다.   □  기타 지역의 일출·몰 시각은 한국천문연구원 천문우주지식정보 홈페이지(astro.kasi.re.kr)의 생활천문관에서 찾아볼 수 있다.   ※ 자세한 각 지방의 2016년 12월 31일 해넘이 시각 및 2017년 1월 1일 해돋이 시각을 보시려면, 첨부파일 참조 바랍니다.     [문의] ☎ 042-869-5812, 우주측지그룹 박한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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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도 주목할 천문현상은? - 3월 엥케혜성 근일점 통과, 8월 부분월식 이미지
■ 한국천문연구원(원장: 한인우)은 2017년도 주요 천문현상을 발표했다. 3월 밤에는 혜성 중 가장 주기가 짧은 엥케혜성이 태양과 가장 가까워지는 지점인 근일점을 통과하고, 8월 밤에는 지구가 달의 일부를 가리는 부분월식이 일어난다.   □ 2017년 3월 10일 오전 2시 24분 엥케혜성(2P/Encke)이 태양과 가장 가까워지는 지점인 근일점을 통과한다. 엥케혜성은 주기가 3.3년으로 짧다. 근일점을 통과할 때는 우리나라에서 볼 수 없지만 근일점 통과 전후로 초저녁 하늘에서 천체망원경을 이용해 관측이 가능하다.   □ 8월 8일 오전 2시 23분에는 지구의 본그림자가 달을 가리는 부분월식이 일어난다. 이 월식은 우리나라를 포함한 아시아, 아프리카, 유럽, 호주, 오세아니아 등에서 관측이 가능하다. 특히 우리나라에서는 반영식이 시작되기 직전부터 전 진행과정을 관측할 수 있다. 오전 2시 22분에 부분월식이 시작되며, 3시 21분에 최대, 4시 19분에 종료된다. 최대 식분은 0.246으로 맨눈으로도 쉽게 구분할 수 있다.   □ 새해 1월 밤과 10월 밤에는 유성우를 즐길 수 있다.  8월의 페르세우스자리 유성우와 12월의 쌍둥이자리 유성우와 함께 3대 유성우로 불리는 사분의자리 유성우를 1월 3일 밤하늘에서 볼 수 있다. 극대기는 1월 3일 밤 11시로 예측되는데, 달도 지고 없어 유성을 볼 수 있는 좋은 조건이다. 오리온자리 유성우는 10월 21일 저녁부터 22일 새벽까지 많이 떨어진다. 유성우의 중심이 되는 오리온자리가 높이 올라오는 22일 자정 이후가 관측의 최적기이다. 오리온자리 유성우는 모혜성이 76년 주기의 핼리 혜성으로, 오리온자리에서 두 번째로 밝은 별인 베텔게우스 부근이 복사점이다. 이상적인 조건에서 1시간에 20개 정도의 유성을 관측할 수 있다.   □ 6월 15일 초저녁 무렵 남동쪽 하늘에서는 토성이 충에 위치해 밤새도록 관측이 가능하다. 태양-지구-토성이 똑바로 정렬해 있어 관측의 최적기이다. 뱀주인자리에 있는 토성은 남동쪽에서 해가 질 때 떠오르고, 남서쪽에서 동틀 녘에 진다. 천체망원경을 사용하면 토성의 기울어진 고리를 자세히 볼 수 있다.     3월 엥케혜성(출처: NASA JPL)        8월 부분월식     1월 사분의자리유성우      10월 오리온자리 유성우     6월 토성의 충 원리   [문의] ☎ 042-865-2195, 글로벌협력실 정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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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회 전국학생천체관측대회 시상식 개최 - 대상에 동두천고등학교 및 부림중학교 이미지
■ 한국천문연구원(원장: 한인우)은 11월 25일(금) 대전 본원에서 ‘제 10회 전국학생천체관측대회’시상식을 개최한다. 대상에는 동두천고등학교 ‘ButterStar’팀과 부림중학교 ‘마카리안’팀이 선정됐다.   □ 한국천문연구원과 국립중앙과학관(관장:양성광)이 주최하고 (사)한국아마추어천문학회(학회장:김두희)가 주관하는 전국학생천체관측대회는 별과 우주에 대한 학생들의 관심을 증대시키고, 각 학교에서 보유한 과학 기자재의 활용으로 학생들의 천체관측 능력을 신장시키기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    □ 이번 관측대회는 고등부와 중등부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총 127개 팀, 510여 명이 참가했다. 각 부문 대상 1팀을 비롯해 총 20개 팀이 수상의 영예를 얻는다. 특별히 대상 팀에게는 미래창조과학부장관상이 수여되며, 지도교사 10명에게는 우수지도상이 수여된다. (참고 2-수상자 안내)    □ 한인우 한국천문연구원장은 “매년 천문우주에 대한 학생들의 관심도가 높아지고, 관측 실력이 향상돼 놀랍다”고 밝혔다.   수상자인 김장규 학생(동두천고 3학년)은 “평소 도시에서 보기 힘든 별을 대회장인 강원도 평창에서 친구들과 마음껏 관측할 수 있어서 즐거운 추억이 됐다”고 전했다.     제10회 학생천체관측대회 사진   [문의] ☎ 042-865-2064, 글로벌협력실 김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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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볼 일’ 넘치는 축제 한마당! - 12일, 인천대공원서 대한민국 별 축제 개최 이미지
■ 늦가을 야외에서 실컷 별을 보며 즐길 수 있는 축제가 펼쳐진다. 한국천문연구원(원장: 한인우)은 11월 12일(토) 인천대공원 야외음악당에서 ‘대한민국 별 축제’를 개최한다.   □ 오후 2시 화약로켓 발사로 막을 여는 이번 행사는 다양한 관측과 천체사진공모전, 체험부스 운영이 곳곳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이어 저녁 6시 30분경에는 천문우주 주제의 강연과 추첨행사가 있은 후 밤 10시경 마무리될 예정이다.   □ 특히, 이동천문대인 ‘스타-카’를 비롯해 수십 대의 천체망원경이 동원되어 낮에는 태양의 흑점, 홍염을 관측하고, 밤에는 지구 밖 우주의 성운, 성단, 은하들을 직접 관측할 수 있다.   □ 더불어 천체망원경 조작법 배우기, 깡통 해시계 만들기, 카시오페이아 시계 만들기, 스마트폰으로 달 촬영 등 청소년 천문 동아리와 한국아마추어천문학회 회원들이 준비한 다양한 과학문화 체험부스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단, 비가 오거나 구름이 많은 경우에는 천체 관측이 불가하므로 체험부스 위주로 운영할 예정이다. □ 대한민국 별 축제의 참가비는 무료이며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천문연구원 홈페이지(www.kasi.re.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대한민국 별 축제는 한국천문연구원이 주최하는 대표적인 과학문화 프로그램으로, 한국아마추어천문학회가 주관하며 매년 광역시급의 도시를 순회하며 진행해오고 있다.      과거 대한민국 별 축제 현장 사진   [문의] ☎ 042-865-2064, 글로벌협력실 김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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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연, 중력파 연구 위해 머리를 맞대다 - KASI·KISTI·NIMS, 중력파 융합연구 세미나 개최 및 협약 체결 이미지
■ 한국천문연구원(KASI, 원장 한인우),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 원장 한선화), 국가수리과학연구소(NIMS, 소장 박형주)가 중력파 융합연구를 위해 한자리에 모인다. 세 기관은 11월 8일(화) 한국천문연구원에서 중력파 연구 세미나를 개최한다.    □ 올해 중력파 검출이 발표된 이래 중력파 연구 분야가 세계적으로 주목 받고 있으며, 수년 내에 이 분야에서 노벨상을 수상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현재 세계 각국에서는 정부가 지원하는 대형 중력파 연구 프로그램이 시작되거나 확대되고 있다. 이에 우리나라에서 해당 분야의 연구에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있는 세 출연연이 공동연구 활성화를 위한 첫 시도로 공식적인 세미나를 열게 됐다.   □ 이번 세미나에서는 ▲중력파 연구 개괄 및 국내?외 현황 소개 ▲중력파 데이터분석 알고리즘 연구 ▲슈퍼컴퓨팅을 이용한 중력파 연구 ▲중력파 데이터분석 컴퓨팅 팜 구축·운영 ▲중력파 천문학 연구 ▲중력파 융합연구 비전?기대효과 등의 주제발표를 통해 각 기관의 연구현황 및 계획을 공유할 예정이다.   ■ 한편 세미나 이후 세 기관은 교류협력 협약을 체결한다. 협약의 구체적인 내용에는 ▲중력파 천문학 및 천체물리학 연구(KASI) ▲수치상대론 계산을 통한 중력파 연구 및 컴퓨팅 자원 지원(KISTI) ▲수학적 이론에 기반한 데이터 분석 및 중력파 연구(NIMS) ▲우수한 연구 성과 창출을 위한 환경 구축/운영 ▲중력파 연구 인력 교류 및 인력양성 ▲기타 중력파 연구를 중심으로 한 상호 발전 및 우호 증진에 필요한 기관 협력 등이 포함되어 있다.   □ 이번 협약을 통해 출연연 주도로 세계적인 수준의 중력파 연구를 수행하며, 우주와 천체의 기원과 진화를 이해할 수 있는 창의적 융합연구가 가능하리라 기대하고 있다.   □ 세 기관은 오는 12월 중에도 한국천문연구원에서 관련 워크숍을 개최하는 등 공동연구의 장을 계속해서 만들어갈 예정이다.     [참고] 융합연구팀 ○ 한국천문연구원(KASI) 이론천문연구센터    - 안상현, 김정리, 배영복 ○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 글로벌대용량실험데이터허브센터   - 강궁원, 박찬, 배상욱 ○ 국가수리과학연구소(NIMMS) 융합수학연구부  - 오정근, 오상훈, 손재주, 김환선     사진 1. 한국천문연구원-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국가수리과학연구소 협약서 체결 사진     사진 2. 중력파 융합연구 세미나 현장 사진  [자료문의] ☎ 042-865-3203,  이론천문연구센터 안상현 선임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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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담당자 글로벌협력실 : 정해임 042-865-2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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