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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청소년 천문 동아리 모여 천체관측 실력을 겨루다!” - 21~22일, 제11회 전국학생천체관측대회 개최 2017-10-18

■ 가을 밤 별빛 아래서 전국 청소년 천문 동아리들의 천체관측 경진이 펼쳐진다. 한국천문연구원은 10월 21일(토)과 22일(일) 국민건강보험공단 인재개발원에서 ‘제 11회 전국학생천체관측대회’를 개최한다.

 

□ 전국학생천체관측대회는 별과 우주에 대한 학생들의 관심을 증대시키고, 각 학교에서 보유한 과학 기자재의 활용으로 학생들의 천체관측 능력을 신장시키기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

 

□ 오는 21일 행사는 본선대회로, 지난 9월부터 전국 중·고등학교 천문우주 동아리들이 지역 예선을 벌인 끝에 최종적으로 40개 팀 약 200여 명이 본선에 진출하게 됐다.

 

□ 참가팀들은 21일 오후부터 22일 새벽까지 천문지식 시험뿐만 아니라 천체망원경 조작, 천체관측기록 발표, 천체관측 등을 종합적으로 수행, 평가 받게 된다.

 

□ 이번 관측대회의 결과는 본선대회 다음 날인 22일에 발표될 예정이다. 시상은 중등부와 고등부를 구분하여 진행한다. 대상 팀에게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상이 수여되며, 특별상으로는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상이 수여된다.

 

□ 이번 대회는 전국 학생들이 모이는 천체 관측 행사로 접근성과 광공해 여건을 고려해 최종적으로 충북 제천에 위치한 국민건강보험공단 인재개발원에서 진행한다. 한국천문연구원과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성상철)이 주최하고 (사)한국아마추어천문학회(학회장:이수웅)가 주관하는 행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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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제10회 전국천체관측대회’ 현장 모습

 

[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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