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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밤 제천서 전국 청소년 천문동아리 모여 천체관측 실력 겨룬다 - 제12회 전국학생천체관측대회 개최 2018-10-29
■ 제천에서 전국 청소년 천문 동아리들의 천체관측 경진이 펼쳐진다. 한국천문연구원(원장: 이형목)은 11월 3일(토)과 4일(일) 국민건강보험공단 인재개발원에서 ‘제 12회 전국학생천체관측대회’를 개최한다. 

□ 한국천문연구원은 별과 우주에 대한 학생들의 관심을 증대시키고, 각 학교가 보유한 과학 기자재의 활용으로 학생들의 천체관측 능력을 신장시키기 위해 전국학생천체관측대회를 매년 개최하고 있다. 

□ 오는 3일 행사는 본선대회로, 지난 9월 말부터 전국 중·고등학교 천문우주 동아리들이 지역 예선을 벌인 끝에 최종적으로 37개 팀 약 180여 명이 본선에 진출한다. 

□ 참가팀들은 3일 오후부터 4일 새벽까지 천문지식 필기시험과 천체관측 능력 등 천문 동아리 활동의 전반적인 역량을 종합적으로 수행, 평가 받게 된다.

□ 이번 관측대회의 시상은 중등부와 고등부를 구분하여 진행한다. 대상 팀에게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상이 수여되며, 특별상으로는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상이 수여된다. 

□ 한국천문연구원은 전국 학생들이 모이는 접근성과 천체관측 대회에 영향을 미치는 광공해 여건을 고려해 충북 제천에 위치한 국민건강보험공단 인재개발원을 행사장소로 선정했다. 

□ 이에 앞서 한국천문연구원은 10월 29일(월) 국민건강보험공단 인재개발원(원장: 장수목)과 업무협약을 맺는다. 앞으로 두 기관은 전국학생천체관측대회 공동개최를 비롯해 과학인재 육성 및 과학문화 확산 사업을 협력해나갈 예정이다.

□ 본 대회는 한국천문연구원과 국민건강보험공단 인재개발원이 주최하고 (사)한국아마추어천문학회(학회장: 이수웅)가 주관하는 행사다. (보도자료 끝. 참고사진 있음.)


지난해 '제11회 전국천체관측대회' 현장 모습 1 지난해 '제11회 전국천체관측대회' 현장 모습 2

사진. 지난해 '제11회 전국천체관측대회' 현장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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