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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천문연구원(원장: 한인우)은 2018년 월력요항을 발표했다. 내년 실제 공휴일 수는 69일로 올해보다 1일 증가한다.   ※ 월력요항이란 공휴일, 24기, 양력과 음력 대조와 같은 달력 제작에 반드시     필요한 요소들이 요약된 자료를 말한다. □ 2018년(단기 4351년)은 52번의 일요일과 매년 반복되는 관공서 공휴일 15일이 있다. 이 중 추석연휴 중 하루가 일요일과 겹쳐 공휴일 수는 1일이 빠지지만 어린이날과 추석연휴에는 대체휴무일을 적용하고 전국동시지방선거일(6월 13일 수요일)이 포함되어 실제 공휴일 수는 69일이 된다. □ 주 5일제를 실시하는 기관의 경우 52일의 토요일이 더해져 121일이나, 어린이날, 설 연휴가 토요일과 겹쳐 실제 휴일 수는 119일로 올해와 같다. □ 한편 주요 전통명절은 설날(음 1월 1일)이 2월 16일(금)이고, 정월대보름(음 1월 15일)은 3월 2일(금), 단오(음 5월 5일)는 6월 18일(월), 칠석(음 7월 7일)은 8월 17일(금), 추석(음 8월 15일)은 9월 24일(월)이다. 또한 한식은 4월 6일(금), 초복은 7월 17일(화), 중복은 27일(금), 말복은 8월 16일(목)이다.   ※ 구체적인 월력요항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문의] ☎ 042-869-5812, 우주측지그룹 박한얼 선임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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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천문연구원에 초대합니다!” -23~24일 동계 ‘방문의 날’ 실시 이미지
■ 한국천문연구원(원장: 한인우)은 2월 23일(목)과 24일(금) ‘동계 방문의 날’ 행사를 실시한다. 학생 및 일반인들을 위해 연구원을 개방해 천문학 주제의 강연 및 연구시설 견학, 태양흑점 관측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진행한다.   □ 이번 ‘방문의 날’ 행사는 오후 1시부터 4시간 동안 대전 유성구 화암동에 소재한 한국천문연구원 본원 은하수홀에서 진행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선착순 2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  이 날 방문객들은 천문우주 주제의 강연을 통해 별과 우주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을 뿐 아니라 평소 개인 견학이 어려웠던 연구시설과 천문관측 장비 등을 둘러보며 색다른 체험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보다 자세한 안내 및 신청은 한국천문연구원 홈페이지(www.kasi.re.kr)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지난해 동계 방문의 날 행사시 우주위험감시센터를 견학하고 있는 모습   [문의] ☎ 042-865-3279, 글로벌협력실 조국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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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천체사진 다 모여라!” - 제25회 천체사진공모전 개최…다음달 20일까지 공모 이미지
■ 한국천문연구원(원장:한인우)은 제25회 천체사진공모전을 개최하고, 다음달 20일까지 천체사진 및 콘텐츠를 공모한다. □ 천체사진공모전은 아름답고 신비한 천체사진 및 그림, 동영상 등의 콘텐츠를 통해 천문학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시키고자 매년 실시되고 있으며, 올해로 25회를 맞는다.  □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공모 분야는 심우주(Deep sky)·태양계·별자리 및 풍경 등의 지구와 우주 분야로 나뉜다. 공모 작품은 간행물에 발표되거나 다른 공모전에 당선되지 않은 것이어야 한다. □  수상자들에게는 총 약 1천만 원의 상패와 상금이 수여된다. 대상 수상작 1인에게는 미래창조과학부장관상과 상금 200만 원이 수여된다. □ 한국천문연구원과 국립중앙과학관, 동아사이언스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공모전은 3월 20일까지 천문연 홈페이지 및 우편을 통해서 작품 접수를 완료한다. 이후 4월에 당선작을 발표하며, 5월에 시상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 공모전에 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천문연구원 홈페이지(https://www.kasi.re.kr/kor/education/post/astronomy-contest)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제24회(지난해) 천체사진공모전 대상수상작: 백조자리 중심부, 이길재    [문의] ☎ 042-865-2084, 글로벌협력실 조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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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일 저녁, 일렬로 늘어선 달-화성-금성”- 18시~21시경 서쪽하늘서 맨눈으로 관측 가능 이미지
■ 오는 2월 1일 저녁 서쪽하늘에는 달과 화성, 금성이 일렬로 펼쳐진다.   한국천문연구원(원장:한인우)은 2월 1일 저녁 초승달, 화성, 금성이 일직선상에 놓이는 천문현상이 일어난다고 밝혔다.   □ 이 현상은 2월 1일 18시부터 21시 사이에 서쪽하늘에서 맨눈으로 관측이 가능하다. 초승달인 이날 달과 밝은 금성 사이에 화성을 쉽게 찾을 수 있다.   □ 이 날 해가 지는 시각은 서울 기준 17시 56분, 부산 17시 52분, 광주는 18시 1분이다. 일몰 전이라도 남서쪽 하늘에서 가장 밝은 달부터 관측이 가능하다. 일몰 후부터 밤 21시까지 세 천체가 가장 가까워 보인다. 다음 날인 2월 2일에도 세 개의 천체가 일직선을 유지하나 그 간격은 전날 보다 멀어져 보인다.   □ 이런 현상은 달, 화성, 금성의 궤도상 위치가 지구에서 봤을 때 같은 방향에 놓인 것처럼 보이기 때문에 나타나며, 각 천체들의 거리가 실제로 가까워지는 것은 아니다.    □ 흔들리지 않게 고정한다면 스마트폰 등의 촬영기기로도 멋진 천체사진을 찍을 수 있다.   □ 2월 1일 달과 화성, 금성이 가깝게 보이는 현상은 달, 화성, 금성의 궤도와 초저녁 시간 등 여러 변수가 조합되어 나타난 현상이기 때문에 주기를 계산하기가 쉽지 않다. 지난 2004년 4월 24일 초저녁 비슷한 현상 있었는데, 세 천체의 각거리는 약 13도(가장 먼 달과 금성)로, 이번 각거리(달과 금성)인 약 7도보다 멀었다. 이와 비슷해 보이는 다음 현상은 2017년 10월 17일 새벽 5시 30분경 동쪽하늘에서 볼 수 있다.      그림 설명. 2017년 2월 1일 19시경 밤하늘. 초승달과 밝은 금성 사이에 화성이 자리한 모습을 관측할 수 있다.     [문의] ☎ 042-865-2195, 글로벌협력실 정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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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천문연구원(원장:한인우)은 2017년 1월 1일자로 아래와 같이 인사이동을 실시했다. - 아래 -   기획부장 서규열(徐圭烈), 만 57세.주요경력 : 정책부장, 기획예산실장, 총무안전관리실장 등 역임   [문의] ☎ 042-865-3327, 한국천문연구원  인사팀장  신용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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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들을 위한 겨울 천문교실 열린다!” -  2017년 동계 교원천문연수 시행 이미지
■ 한국천문연구원(원장: 한인우)은 1월 16일(월)부터 20일(금)까지 대전 본원에서 전국 초·중·고등 교원을 대상으로 2017년 동계 교원천문연수를 실시한다. 참가 신청은 28일부터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 교원천문연수는 현직 교사들에게 최신의 천문학 동향을 전달하여 과학 교육에 도움을 주기 위한 자리다. 특히 올해는 전 과정이 무료이며, 교과과정에 밀접한 초급과정과 천문관측 활동으로 특화된 중급과정으로 개편해 진행한다. 더불어 천체망원경 활용 수업을 통해 천문동아리 운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 1995년부터 매 여름·겨울방학 기간 동안 실시하고 있는 교원천문연수는 현재까지 약 5,600여 명의 교원들이 이수했다. □ 한국천문연구원의 다양한 전공을 지닌 연구원이 강사진으로 구성되며,  수준에 따라 초급, 중급으로 나뉘어 운영한다. ‘한국 천문학의 현주소’ 및 ‘전통천문학’ 등 이론 강연은 물론 ‘천체망원경 사용법’, ‘밤하늘 관측법과 별자리 찾기’, ‘태양 관측 및 흑점 촬영’ 등 다양한 실습도 함께 진행한다. ‘외계행성 탐색’, ‘빛 공해’ 등 최신 천문학계 이슈에 대한 정보도 접할 수 있다.   □ 교원천문연수의 자세한 안내 및 신청은 한국천문연구원 홈페이지(https://www.kasi.re.kr/kor/education/pageView/124)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지난해(2016) 동계 교원천문연수 사진     ※ 자세한 프로그램은 첨부파일 참조 바랍니다.   [문의] ☎ 042-865-2084, 글로벌협력실 조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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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천문연구원(원장: 한인우)은 주요지역의 2016년 12월 31일 해넘이 시각 및 2017년 1월 1일 해돋이 시각을 발표했다.   □  2017년 떠오르는 새해 첫 해는 아침 7시 26분에 독도에서 가장 먼저 볼 수 있으며, 7시 31분 울산 간절곶과 방어진을 시작으로 내륙지방에서도 볼 수 있다.   □  한편, 2016년 12월 31일 가장 늦게 해가 지는 곳은 신안 가거도로 17시 40분까지 지는 해를 볼 수 있고, 육지에서는 전남 진도의 세방낙조에서 17시 35분까지 볼 수 있다.   □  발표한 일출시각은 해발고도 0m를 기준으로 계산된 시각으로 고도가 높을수록 일출 시각이 빨라져 해발고도 100m에서의 실제 일출 시각은 발표시각에 비해 2분가량 빨라진다.  (첨부1의 표1 참고)   □  일출이란 해의 윗부분이 지평선(또는 수평선)에 나타나기 시작할 때를 의미하고, 일몰이란 해의 윗부분이 지평선(또는 수평선) 아래로 사라지는 순간을 의미한다.   □  기타 지역의 일출·몰 시각은 한국천문연구원 천문우주지식정보 홈페이지(astro.kasi.re.kr)의 생활천문관에서 찾아볼 수 있다.   ※ 자세한 각 지방의 2016년 12월 31일 해넘이 시각 및 2017년 1월 1일 해돋이 시각을 보시려면, 첨부파일 참조 바랍니다.     [문의] ☎ 042-869-5812, 우주측지그룹 박한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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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도 주목할 천문현상은? - 3월 엥케혜성 근일점 통과, 8월 부분월식 이미지
■ 한국천문연구원(원장: 한인우)은 2017년도 주요 천문현상을 발표했다. 3월 밤에는 혜성 중 가장 주기가 짧은 엥케혜성이 태양과 가장 가까워지는 지점인 근일점을 통과하고, 8월 밤에는 지구가 달의 일부를 가리는 부분월식이 일어난다.   □ 2017년 3월 10일 오전 2시 24분 엥케혜성(2P/Encke)이 태양과 가장 가까워지는 지점인 근일점을 통과한다. 엥케혜성은 주기가 3.3년으로 짧다. 근일점을 통과할 때는 우리나라에서 볼 수 없지만 근일점 통과 전후로 초저녁 하늘에서 천체망원경을 이용해 관측이 가능하다.   □ 8월 8일 오전 2시 23분에는 지구의 본그림자가 달을 가리는 부분월식이 일어난다. 이 월식은 우리나라를 포함한 아시아, 아프리카, 유럽, 호주, 오세아니아 등에서 관측이 가능하다. 특히 우리나라에서는 반영식이 시작되기 직전부터 전 진행과정을 관측할 수 있다. 오전 2시 22분에 부분월식이 시작되며, 3시 21분에 최대, 4시 19분에 종료된다. 최대 식분은 0.246으로 맨눈으로도 쉽게 구분할 수 있다.   □ 새해 1월 밤과 10월 밤에는 유성우를 즐길 수 있다.  8월의 페르세우스자리 유성우와 12월의 쌍둥이자리 유성우와 함께 3대 유성우로 불리는 사분의자리 유성우를 1월 3일 밤하늘에서 볼 수 있다. 극대기는 1월 3일 밤 11시로 예측되는데, 달도 지고 없어 유성을 볼 수 있는 좋은 조건이다. 오리온자리 유성우는 10월 21일 저녁부터 22일 새벽까지 많이 떨어진다. 유성우의 중심이 되는 오리온자리가 높이 올라오는 22일 자정 이후가 관측의 최적기이다. 오리온자리 유성우는 모혜성이 76년 주기의 핼리 혜성으로, 오리온자리에서 두 번째로 밝은 별인 베텔게우스 부근이 복사점이다. 이상적인 조건에서 1시간에 20개 정도의 유성을 관측할 수 있다.   □ 6월 15일 초저녁 무렵 남동쪽 하늘에서는 토성이 충에 위치해 밤새도록 관측이 가능하다. 태양-지구-토성이 똑바로 정렬해 있어 관측의 최적기이다. 뱀주인자리에 있는 토성은 남동쪽에서 해가 질 때 떠오르고, 남서쪽에서 동틀 녘에 진다. 천체망원경을 사용하면 토성의 기울어진 고리를 자세히 볼 수 있다.     3월 엥케혜성(출처: NASA JPL)        8월 부분월식     1월 사분의자리유성우      10월 오리온자리 유성우     6월 토성의 충 원리   [문의] ☎ 042-865-2195, 글로벌협력실 정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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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회 전국학생천체관측대회 시상식 개최 - 대상에 동두천고등학교 및 부림중학교 이미지
■ 한국천문연구원(원장: 한인우)은 11월 25일(금) 대전 본원에서 ‘제 10회 전국학생천체관측대회’시상식을 개최한다. 대상에는 동두천고등학교 ‘ButterStar’팀과 부림중학교 ‘마카리안’팀이 선정됐다.   □ 한국천문연구원과 국립중앙과학관(관장:양성광)이 주최하고 (사)한국아마추어천문학회(학회장:김두희)가 주관하는 전국학생천체관측대회는 별과 우주에 대한 학생들의 관심을 증대시키고, 각 학교에서 보유한 과학 기자재의 활용으로 학생들의 천체관측 능력을 신장시키기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    □ 이번 관측대회는 고등부와 중등부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총 127개 팀, 510여 명이 참가했다. 각 부문 대상 1팀을 비롯해 총 20개 팀이 수상의 영예를 얻는다. 특별히 대상 팀에게는 미래창조과학부장관상이 수여되며, 지도교사 10명에게는 우수지도상이 수여된다. (참고 2-수상자 안내)    □ 한인우 한국천문연구원장은 “매년 천문우주에 대한 학생들의 관심도가 높아지고, 관측 실력이 향상돼 놀랍다”고 밝혔다.   수상자인 김장규 학생(동두천고 3학년)은 “평소 도시에서 보기 힘든 별을 대회장인 강원도 평창에서 친구들과 마음껏 관측할 수 있어서 즐거운 추억이 됐다”고 전했다.     제10회 학생천체관측대회 사진   [문의] ☎ 042-865-2064, 글로벌협력실 김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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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볼 일’ 넘치는 축제 한마당! - 12일, 인천대공원서 대한민국 별 축제 개최 이미지
■ 늦가을 야외에서 실컷 별을 보며 즐길 수 있는 축제가 펼쳐진다. 한국천문연구원(원장: 한인우)은 11월 12일(토) 인천대공원 야외음악당에서 ‘대한민국 별 축제’를 개최한다.   □ 오후 2시 화약로켓 발사로 막을 여는 이번 행사는 다양한 관측과 천체사진공모전, 체험부스 운영이 곳곳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이어 저녁 6시 30분경에는 천문우주 주제의 강연과 추첨행사가 있은 후 밤 10시경 마무리될 예정이다.   □ 특히, 이동천문대인 ‘스타-카’를 비롯해 수십 대의 천체망원경이 동원되어 낮에는 태양의 흑점, 홍염을 관측하고, 밤에는 지구 밖 우주의 성운, 성단, 은하들을 직접 관측할 수 있다.   □ 더불어 천체망원경 조작법 배우기, 깡통 해시계 만들기, 카시오페이아 시계 만들기, 스마트폰으로 달 촬영 등 청소년 천문 동아리와 한국아마추어천문학회 회원들이 준비한 다양한 과학문화 체험부스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단, 비가 오거나 구름이 많은 경우에는 천체 관측이 불가하므로 체험부스 위주로 운영할 예정이다. □ 대한민국 별 축제의 참가비는 무료이며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천문연구원 홈페이지(www.kasi.re.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대한민국 별 축제는 한국천문연구원이 주최하는 대표적인 과학문화 프로그램으로, 한국아마추어천문학회가 주관하며 매년 광역시급의 도시를 순회하며 진행해오고 있다.      과거 대한민국 별 축제 현장 사진   [문의] ☎ 042-865-2064, 글로벌협력실 김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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