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바로가기

포토갤러리

천체사진 쌍둥이자리 유성우

2017-12-14

2017년 13일 22:50분부터 14일 새벽 4시반까지 촬영한 쌍둥이자리 유성우 사진입니다.
촬영장소는 보현산천문대이며, 전영범 연구원이 촬영했습니다.


국제유성기구(IMO, International Meteor Organization)에 따르면 올해 쌍둥이자리 유성우는 13일부터 14일 사이에 많이 보일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쌍둥이자리 유성우는 소행성 3200페톤(3200Phaethon)이 태양의 중력에 의해 부서지고 그 잔해가 남은 지역을 지구가 통과하면서 나타나는 유성우입니다.
유성우 관측 장소는 도시의 불빛으로부터 벗어나 깜깜하고 맑은 밤하늘이 있는 곳이 좋으며, 주위에 높은 건물이나 산이 없는 사방이 트여있는 곳으로 가는 것이 좋습니다.



보현산천문대에서 2017.12.13/14 쌍둥이자리 유성우 ISO 6400, F4, 20s, 5D3+8mm, 정영범


유성우(Geminids in 2017, Young-Beam Jeon/2017.12.14 03:31(at BOAO) Nikon D800+15mm, ISO6400, F4, 25s)


유성우(Geminids in 2017, Young-Beam Jeon/2017.12.14 04:26(at BOAO) Nikon D800+15mm, ISO6400, F4, 25s)


만족도 조사
콘텐츠 담당자 글로벌협력실 : 김현진 042-865-2064, 글로벌협력실 : 정해임 042-865-2195, 글로벌협력실 : 조국섭 042-865-3279, 글로벌협력실 : 조영인 042-865-2084
콘텐츠 만족도